나나, 마약사범 ♥탑과 열애인정 후 첫 SNS…말없이 사진만

황혜진 2026. 10. 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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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마약사범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첫 SNS 활동에 나섰다.

나나는 지난 2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처스 측은 뉴스엔에 "(나나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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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마약사범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첫 SNS 활동에 나섰다.

나나는 10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별다른 글은 덧붙이지 않았다.

나나는 지난 2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공개된 탑 솔로 정규 1집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0)' 더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Studio54)'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와 관련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일 뉴스엔에 "(탑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처스 측은 뉴스엔에 "(나나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탑은 2017년 2월 의경으로 입대한 이후 2016년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드러나 2017년 7월 선고 공판에서 유죄 판결(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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