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열일하는 얼굴…신보 개인 콘셉트 사진 공개 '훤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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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더블(AND2BLE)이 내추럴한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2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어트랙션'(Attraction)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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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앤더블(AND2BLE)이 내추럴한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2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어트랙션'(Attraction)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일상적 공간에서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며 자연스러운 의상을 트렌디하게 소화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전작의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층 세련된 감각을 예고한 앤더블의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당일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가 개최된다.
한편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5월 데뷔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쳤다. 그룹명은 '앤드'(AND)와 '더블'(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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