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중학교 졸업사진 노안 충격 “부친과 동년배 같아” (냉부)

유경상 2026. 10. 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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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이 중학교 때 사진을 보면 부친과 동년배 같다며 노안을 인정했다.

이어 이선민은 "중학교 1학년 때 버스를 타고 천 원을 냈는데 어른 요금으로 계산하더라. 학생이라고 하니까 한참 보더니 거짓말하지 마, 젊은이. 뒤에 손님들 다 타 계시는데. 그때 사진 보면 그렇게 억울하지도 않다. 얼핏 보면 저희 아버지와 동년배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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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선민이 중학교 때 사진을 보면 부친과 동년배 같다며 노안을 인정했다.

10월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92회에서는 이선민,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선민은 1988년생으로 김풍 작가보다 10살 어리고, 에드워드 리 셰프보다 16살 어린 나이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선민은 노안을 인정하며 “인생을 남들보다 1.7배 빨리 사는 것 같다. 어릴 때 그런 말을 많이 했다. 너 같은 얼굴이 나이 들수록 유리해진다, 젊어 보인다고. 아니라는 걸 제가 판명했다. 남들보다 갑절로 늙는다. 노안 가속도의 법칙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이어 이선민은 “중학교 1학년 때 버스를 타고 천 원을 냈는데 어른 요금으로 계산하더라. 학생이라고 하니까 한참 보더니 거짓말하지 마, 젊은이. 뒤에 손님들 다 타 계시는데. 그때 사진 보면 그렇게 억울하지도 않다. 얼핏 보면 저희 아버지와 동년배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공개된 이선민의 중학교 졸업사진은 정말 성숙해 보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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