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중학교 졸업사진 노안 충격 “부친과 동년배 같아” (냉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민이 중학교 때 사진을 보면 부친과 동년배 같다며 노안을 인정했다.
이어 이선민은 "중학교 1학년 때 버스를 타고 천 원을 냈는데 어른 요금으로 계산하더라. 학생이라고 하니까 한참 보더니 거짓말하지 마, 젊은이. 뒤에 손님들 다 타 계시는데. 그때 사진 보면 그렇게 억울하지도 않다. 얼핏 보면 저희 아버지와 동년배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선민이 중학교 때 사진을 보면 부친과 동년배 같다며 노안을 인정했다.
10월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92회에서는 이선민,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선민은 1988년생으로 김풍 작가보다 10살 어리고, 에드워드 리 셰프보다 16살 어린 나이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선민은 노안을 인정하며 “인생을 남들보다 1.7배 빨리 사는 것 같다. 어릴 때 그런 말을 많이 했다. 너 같은 얼굴이 나이 들수록 유리해진다, 젊어 보인다고. 아니라는 걸 제가 판명했다. 남들보다 갑절로 늙는다. 노안 가속도의 법칙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이어 이선민은 “중학교 1학년 때 버스를 타고 천 원을 냈는데 어른 요금으로 계산하더라. 학생이라고 하니까 한참 보더니 거짓말하지 마, 젊은이. 뒤에 손님들 다 타 계시는데. 그때 사진 보면 그렇게 억울하지도 않다. 얼핏 보면 저희 아버지와 동년배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공개된 이선민의 중학교 졸업사진은 정말 성숙해 보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父 수양딸’ 윤소희, 며느리 홀대 논란에 비난…송지은→김기리 이어 댓글창 닫나[종합]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채시라, 57세 안 믿기는 미모…흰 티에 청바지 ‘심플’ 패션도 우아하게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증거 제출 “1000% 유전” 170cm 큰 키에 야구선수 아버지 소환
- 이정현 99% 남편 1% 지분 194억 건물 “병원장 남편보다 더 잘 벌어”(편스토랑)[결정적장면]
- 윤세아, ‘나혼산’ 자연인 김민과 허리 꼭 끌어안은 밀착 포옹 공개‥무슨 관계길래
- 김숙 제주 220평 집, 10년 방치→세컨하우스로…‘쑥하우스’ 공개 (홈즈)
- 박위家 수양딸이 뭐길래? 박진희→윤소희 ‘송지은 시누이’ 라인업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