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가득한 예비신부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10. 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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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SNS
백진희./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화사해진 근황을 전했다.

백진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가을밤 추구미 찾으러”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흰색 상의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별다른 꾸밈 없이 수수한 모습이지만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을이 내려앉은 꽃밭을 배경으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꽃밭 사이에 선 백진희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답게 여유롭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백진희는 오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거리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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