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12월 결혼 앞두고 본격 준비 돌입 "그릇 다 장만, 요리 직접 한다"('런닝맨')

배선영 기자 2026. 10. 1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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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 지예은은 양념치킨의 양념을 직접 만들었고, 멤버들 역시 만족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9월 SNS를 통해 연인 바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종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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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강원도 철원으로 떠났다. 이날 저녁 식사로 양념치킨과 부대찌개를 만들기로 한 멤버들은 요리 준비에 나섰다. 지예은은 그 중 양념치킨을 맡았다. 

이날 지예은은 자신의 요리를 걱정하는 지석진에게 "저 예신이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그릇도 다 장만해서 요리하고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걱정하던 지석진도 "준비 다 하고 있구나"라며 기대했다. 

이 지예은은 양념치킨의 양념을 직접 만들었고, 멤버들 역시 만족했다. 특히 김종국은 "준비가 다 되어있다"라며 놀라워 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9월 SNS를 통해 연인 바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저 결혼한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다"라며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종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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