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친독재 이은상 기념행사에 민주주의전당 대관 승인> 관련

경남도민일보 2026. 10. 11. 1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지는 9월 15일 자 위 제목의 기사에서 3.15의거를 폄훼하고 독재정권에 협력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노산 이은상을 기리는 학술 토크콘서트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기념사업회는 "해당 토크콘서트는 이은상의 정치적 행적이나 과거 정권을 찬양하기 위함이 아닌, 마산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인 '가고파'를 지역의 문화·역사·도시브랜드 관점에서 살펴보는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9월 15일 자 위 제목의 기사에서 3.15의거를 폄훼하고 독재정권에 협력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노산 이은상을 기리는 학술 토크콘서트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와 관련, 기사 제목의 '친독재 이은상' 표현을 '친독재 논란 이은상'으로 고칩니다. 또한 남하 이승규 노산 이은상 기념사업회는 "이은상이 3.15의거 자체를 부정·폄훼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념사업회는 "해당 토크콘서트는 이은상의 정치적 행적이나 과거 정권을 찬양하기 위함이 아닌, 마산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인 '가고파'를 지역의 문화·역사·도시브랜드 관점에서 살펴보는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