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4세’ 이주영, 탄탄한 복근까지… 다 가졌네

이지혜 기자 2026. 10. 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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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럭셔리 리조트 여행
이주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대림그룹 4세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이주영은 7일 소셜미디어에 “summering in october”라는 메시지와 함께 럭셔리 리조트 그랑멜리아에서 휴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비키니 위에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노란색 민소매 크롭톱을 레이어드해 입고, 여기에 하늘색 데님 숏팬츠를 더해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특히 가느다란 팔과 단단한 복근이 돋보이는 군살 없는 건강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 나트랑 럭셔리 리조트 여행

한편 2000년생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다. 그는 현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교환학생으로 연세대 로스쿨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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