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장난기 가득한 근황…'35세'되어도 여전히 '소녀시대' 막내답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서현이 귀여운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효연이 남긴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스러운 표정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나랑 데이트는 언제"라는 댓글을 남기며 서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서현의 일상적인 모습뿐 아니라 효연이 직접 남긴 댓글이 담겨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의 친분도 엿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귀여운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효연이 남긴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스러운 표정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커다란 분홍색 꽃 모양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회색 재킷에 파란색 상의를 매치했으며 눈을 옆으로 돌린 장난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한 손으로 선글라스를 잡고 휴대전화를 들어 올린 모습에서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현은 검은색 고양이 귀 머리띠를 착용하고 전신 거울 앞에 서 있다. 넉넉한 회색 스트라이프 재킷과 같은 색상의 바지를 입고 한쪽 팔을 옆으로 뻗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머리띠가 어우러져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살짝 미소 지으며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현은 접시를 얼굴 아래까지 들어 올린 채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접시 위에 놓인 간식 사이로 눈과 이마가 드러나며 양손으로 접시를 받친 포즈가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 평소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서현은 야외에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회색 스트라이프 재킷에 같은 색상의 하의를 맞춰 입고 커다란 검은색 가방을 어깨에 걸쳐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 손에는 노란색 모자를 함께 들고 있으며 옆으로 시선을 돌린 채 옅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예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현이 넘귀엽다", "늘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나랑 데이트는 언제"라는 댓글을 남기며 서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서현의 일상적인 모습뿐 아니라 효연이 직접 남긴 댓글이 담겨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의 친분도 엿볼 수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서현은 2025년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주연을 맡는 등 배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결국 고개 숙였다…"질문 수준 너무 낮아" 안정환에 대신 사과 ('놀뭐') | 텐아시아
- 채정안, 단추 어디까지 푼 거야…란제리도 빼꼼 | 텐아시아
- '48세' 김사랑, 과감하게 드러낸 볼륨감…여전한 미스코리아 자태 | 텐아시아
- "속옷 아니야?" 티아라 지연, 새 출발 후 더 과감해졌네…풍만한 볼륨감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 |
- 연예계 결혼 소식, 또 나왔다…37세에 결실 "흔들릴 때마다 잡아주는 사람" [전문] | 텐아시아
- '♥프로골퍼' 박정아, 나이 '45세' 안 믿기는 근접샷…동안 미모 화제 | 텐아시아
- '나혼산' 조작 논란에 침묵하더니 방송 활동은 척척…전현무, 이번에는 '티처스' MC 출격 | 텐아시
- 조현아, 건강 적신호에도 부상 투혼…한쪽 눈 가리고 열창 | 텐아시아
- 서현, 장난기 가득한 근황…'35세'되어도 여전히 '소녀시대' 막내답네 | 텐아시아
- '나솔' 29기 정숙, 연하남과 결혼 후 과감해졌다…강렬한 레드 원피스 시선집중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