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과 12월 결혼 앞두고 확 달라졌다..."얼굴색 좋아지고 미소 많아져"

조윤선 2026. 10. 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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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위댐보이즈 바타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위댐보이즈 바타와 인규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위댐보이즈 카멜은 바타에 대해 "형은 옛날부터 결혼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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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위댐보이즈 바타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위댐보이즈 바타와 인규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바타는 아침부터 요리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었다. 위댐보이즈 카멜은 바타에 대해 "형은 옛날부터 결혼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누가 봐도 얼굴색이 좋아졌다. 평소보다 훨씬 미소를 많이 띠고 있다"며 결혼을 앞둔 바타의 행복한 변화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예은 씨가 정말 괜찮은 남자한테 시집간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인규는 바타가 만든 요리를 맛본 뒤 "요리 좀 치시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바타는 "예은이는 한 번 해주면 4~5장 그냥 먹는다"며 지예은의 반응을 자랑했다.

바타는 파스타를 만들면서도 "예은이를 위한 거다"라고 말해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예은 씨 좋겠다"며 부러워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 9월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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