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영앤리치 시미즈 “바퀴벌레랑 살다가” 연매출 6억+안무가 성공(전참시)[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10. 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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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시미즈가 쉽지 않았던 사업 시작을 이야기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댄서 시미즈가 출연했다.

하지만 시미즈가 처음부터 성공적인 사업을 한 건 아니었다고. 시미즈는 대학 졸업 전부터 구두 사업을 시작했다며 "자본금이 30만 원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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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댄서 시미즈가 쉽지 않았던 사업 시작을 이야기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댄서 시미즈가 출연했다.

이날 시미즈는 한강뷰가 돋보이는 집으로 눈길을 잡았다. 외제차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에는 "영앤리치"라는 감탄이 더해졌다. 실제로 시미지는 연 매출 6억대의 구두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 CEO였다.

하지만 시미즈가 처음부터 성공적인 사업을 한 건 아니었다고. 시미즈는 대학 졸업 전부터 구두 사업을 시작했다며 "자본금이 30만 원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돈이 없으니 최대한 마이너스가 안 나게 했다. 집에서 제품을 받아서 포장했다"고도 했다. "바퀴벌레랑 같이 살았다"라는 말에는 "박스에 벌레가 많이 사니까"라며 탄식 섞인 반응이 더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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