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장원영 모든 걸 킬링 신으로 만들어” 아이브 전담 극찬 터져(전참시)[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10. 11.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댄서 시미즈가 장원영을 칭찬했다.

이어 시미즈는 "원영이 같은 경우는 모든 걸 킬링 신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게 다 저는 연구를 잘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뭔가 하나의 동작을 똑같은 걸 하더라도 최대한 연구에서 좀 다른 느낌으로 바꾸려고 하고 자기 만의 스타일로 만든다"라고 극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댄서 시미즈가 장원영을 칭찬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댄서 시미즈가 출연했다.

이날 시미즈는 아이브의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남다른 콘셉트를 정하기 위해 회의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그러면서 시미즈는 "5년 이상 함께 했기 때문에 아니 그런데 아이브 안무를 만들 때는 멤버별 특징까지 고려하면서 그 안무 데이트를 한다면서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5년 이상 함께 했기 때문에 대충 이제 알아요. 어? 이거는 싫어하겠다. 아 이거 좋아하겠다. 유진이 스타일은 성격만큼 시원시원한 동작을 선호한다"고 했다.

이어 시미즈는 "원영이 같은 경우는 모든 걸 킬링 신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게 다 저는 연구를 잘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뭔가 하나의 동작을 똑같은 걸 하더라도 최대한 연구에서 좀 다른 느낌으로 바꾸려고 하고 자기 만의 스타일로 만든다"라고 극찬했다.

또 시미즈는 "이서는 요즘 이제 또 성인이 돼서 조금 더 성숙한 이미지를 좀 더 주려고 하고 있어요. 레이는 귀엽다가 섹시하다가 이런 느낌 이미지 반전이 또 많아서 좀 아이코닉한 동작을 좀 주려고 하고. 리즈는 라인이 굉장히 예뻐요.가을이는 힙한 거 좋아해요. 안무가 점청 정확해서 그래서 믿고 맡기는 멤버"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