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우면 반칙이야~' 치어리더 김나연, 깜찍 큐티 응원 [치얼UP영상]
송일섭 기자 2026. 10. 11. 08:27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NC 치어리더 김나연이 공연을 하고 있다.



1999년생인 김나연 치어리더는 창원 LG 세이커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와 뉴 타이베이 킹스 등에서 활약했으며 올시즌은 NC다이노스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또한 맥심 잡지 2026년 4월호 표지모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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