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대명사” 41세 한윤서 오늘(11일) 결혼‥서울 아파트 입성한 승리자

배효주 2026. 10. 11.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1세 한윤서가 15년의 긴 무명생활을 딛고 왕성히 활동 중인 가운데, 결혼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방송인 한윤서는 오는 10월 11일 2살 연상 문준웅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최근 한윤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 날, 노처녀의 대명사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너무 기쁘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품절녀' 등극에 감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윤서 소셜 미디어
한윤서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41세 한윤서가 15년의 긴 무명생활을 딛고 왕성히 활동 중인 가운데, 결혼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방송인 한윤서는 오는 10월 11일 2살 연상 문준웅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다.

특히 '조선의 사랑꾼'에서 문준웅의 깜짝 프러포즈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뭉클함을 자아냈던 한윤서.

또한, 그는 결혼과 동시에 서울 아파트에 입성하게 됐다며 "기분이 묘하다. 서울에 20살에 왔는데, 21년 만에 서울 아파트에는 처음 살아본다"며 벅차오르는 감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한윤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 날, 노처녀의 대명사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너무 기쁘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품절녀' 등극에 감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