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수, 6분 38초 출전해 2스틸…가고시마는 22점 차 패배

홍성한 2026. 10. 11.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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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수(가고시마)가 2스틸을 기록했지만, 팀은 패했다. 가고시마 레브나이즈 유민수는 10일 일본에서 열린 B.리그 원 2026-2027시즌 정규리그 카가와 파이브애로우즈와의 경기에서 6분 38초 동안 2스틸을 기록했다. 득점은 없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2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선발 출전한 정희현은 12분 4초 동안 1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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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유민수(가고시마)가 2스틸을 기록했지만, 팀은 패했다.

가고시마 레브나이즈 유민수는 10일 일본에서 열린 B.리그 원 2026-2027시즌 정규리그 카가와 파이브애로우즈와의 경기에서 6분 38초 동안 2스틸을 기록했다.

유민수는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다. 득점은 없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2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가고시마는 66-88로 패했다. 1쿼터를 14-22로 마친 가고시마는 2쿼터에도 밀리며 전반을 31-46으로 끝냈다. 3쿼터에는 12점을 넣는 데 그쳤고,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결국 22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한편, 김민욱이 속한 니가타 알비렉스 BB는 사이타마 브롱코스에 66-79로 패했다. 김민욱은 2분 37초 동안 코트를 밟았지만, 별다른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정희현이 뛰고 있는 기후 스웁스 역시 야마가타 와이번스에 88-93으로 졌다. 선발 출전한 정희현은 12분 4초 동안 1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사진_점프볼 DB(홍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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