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30만원… 바퀴벌레와 살았다” 시미즈 ‘年 매출 6억’ 구두 사업 비화 공개 (‘전참시’)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10. 1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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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가 연 매출 6억원에 달하는 구두 사업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K-POP 히트 안무 제조기인 안무 디렉터 시미즈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시미즈는 구두 사업도 하고 있다는 시미즈는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성공한 CEO라고.

한편, 시미즈는 댄스 크루 라치카(LACHICA) 소속의 댄서이자 안무가, 퍼포먼스 디렉터이며, 댄스용 구두 브랜드 CE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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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사진|MBC
시미즈가 연 매출 6억원에 달하는 구두 사업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K-POP 히트 안무 제조기인 안무 디렉터 시미즈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시미즈는 구두 사업도 하고 있다는 시미즈는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성공한 CEO라고. 아이유, 블랙핑크, 아이브 등 대부분의 걸그룹이 신는다고 밝혔다. 구두 사진을 본 전현무는 “안 신을 이유가 없겠네”라며 화려한 구두에 감탄했다. 심지어 블랙핑크 리사는 월드컵 개막식에서도 시미즈 구두를 신었다고.

시미즈는 라치카로 이름을 알리기 전인 대학교 졸업 전부터 구두 사업을 하고 있었다며 “자본금은 30만원이었다. 최대한 마이너스가 안 나게끔했다. 돈이 없으니까. 제품을 받아서 집에서 포장 다 했다. 바퀴벌레와 같이 살았다. 상자에 벌레가 많으니까”라며 본인 노력으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야무지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시미즈는 댄스 크루 라치카(LACHICA) 소속의 댄서이자 안무가, 퍼포먼스 디렉터이며, 댄스용 구두 브랜드 CEO이다.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전참시’는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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