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도 영앤리치 맞네..말리부 해변서 노메이크업 서핑

박소영 기자 2026. 10. 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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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서핑 취미를 즐겼다.

카리나는 10일 개인 SNS에 "서핑을 해봤어요", "무려 말리부", "바비 보드를 주셔서 괜히 조신해지는 중", "말리부 해변은 아니더라도 금가루 부렸니 눈 부셔 파도 라는 가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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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SNS
에스파 카리나가 서핑 취미를 즐겼다.

카리나는 10일 개인 SNS에 "서핑을 해봤어요", "무려 말리부", "바비 보드를 주셔서 괜히 조신해지는 중", "말리부 해변은 아니더라도 금가루 부렸니 눈 부셔 파도 라는 가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말리부 해변은 정말 눈부셔 파도", "지민둥둥섬", "작은 파도 기다리며. 빅웨이브 빅웨이브 피하지마", "성공했는데 너무 뚱이처럼 빠져서 컷", "바비보드가 어렵대서 탈 땐 바꿨지만 앉아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사진 설명으로 서핑을 즐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NS

특히 카리나는 열심히 서핑을 즐긴 후 노메이크업 셀카까지 공개하며 "선크림이 이만큼이나 지워진다구", "서핑복은 입고 벗을 때 각오가 필요하구나 메모", "그 어떤 것 보다 랍스타롤의 빵이 정말 맛있었다" 등의 메시지를 덧붙여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 2월까지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를 펼친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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