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임신 성공 후 확 달라진 근황…매일 '1일 1산책'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10. 10. 20:4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일 1산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산책을 위해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베이지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따뜻한 외투를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임신 후 한층 통통해진 볼과 편안해 보이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민은 최근 SNS를 통해 임신 중 일상을 꾸준히 전하고 있는 가운데, 하루 한 번 산책에 나서며 건강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지민이 임신 12주 차라고 밝혔으며, 김지민 역시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2025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약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2세는 아들로 오는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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