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크네제비치 결승골 앞세워 김천 격파…리그 2연승
이상필 기자 2026. 10. 10.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FC안양이 김천상무를 격파했다.
안양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리그 2연승을 달린 안양은 10승11무10패(승점 41)를 기록, 8위로 도약했다.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리드를 유지한 안양은 1-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FC안양이 김천상무를 격파했다.
안양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리그 2연승을 달린 안양은 10승11무10패(승점 41)를 기록, 8위로 도약했다. 파이널A(1-6위) 진입을 향한 희망도 이어갔다.
반면 김천은 5승18무8패(승점 33)로 10위에 머물렀다.
이날 안양은 전반 37분 유키치가 헤더로 연결한 공을 크네제비치가 쇄도하며 헤더슛으로 연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안양은 김천의 반격을 실점 없이 봉쇄하며 리드를 지켰다.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리드를 유지한 안양은 1-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사이였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 [공식입장]
- 나나·탑, 뮤직비디오로 만나 연인으로…"현재 좋은 만남" [ST이슈]
- '데이트 폭력' 닛몰캐쉬, 활동 중단→웹드라마 연기→빠더너스 영상 비공개 [종합]
- 아들 이현중이 엄마 성정아에 전한 마음 "나를 겸손하게 만드는 분…사랑합니다"
- 수익 중단에 과거 영상 정리까지…유튜브 정책에 긴장하는 K-먹방계 [ST취재기획]
- "하루 16시간·연봉 2천" 헤이지니, 노동착취 의혹 파장…유튜브 비난 폭주 [ST이슈]
- 정준하 이름값이 가격표에 붙었나, 반복되는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 [윤혜영의 한 방]
-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아티스트컴퍼니 둘러싼 미묘한 기류 [ST포커스]
-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다…'인기의 대물림' 심화 [ST포커스]
- 부동산도 스타 프리미엄?…시장 부채질하는 '연예家 중계' [ST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