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신랑은 못 보게 할 것”… ‘우발라2’ 참가자에 입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가 가창력을 넘어 무대 장악력과 스타성을 갖춘 참가자들을 선보인다. 문근영과 주우재가 현장에서 즉석 팬을 자처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긴 무대도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는 미국 텍사스에서 유학한 소녀부터 소속 부대의 명예를 걸고 도전한 군인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는 훈훈한 외모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탑백귀'들의 시선을 붙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우재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
새로운 ‘음색 요정’ 등장도 기대감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2’가 가창력을 넘어 무대 장악력과 스타성을 갖춘 참가자들을 선보인다. 문근영과 주우재가 현장에서 즉석 팬을 자처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긴 무대도 공개된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는 훈훈한 외모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탑백귀’들의 시선을 붙든다. 무대를 지켜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 문근영은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이라며 팬심을 드러내고, 주우재는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라고 반응한다.
로이킴과 정승환도 자신들을 ‘비주얼 발라더’라고 칭하며 “얼굴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참가자에게 공감해 웃음을 더한다. 노래 한 곡으로 스튜디오를 팬미팅처럼 바꾼 참가자의 스타성이 주요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또 다른 참가자는 맑고 개성 있는 목소리로 과거의 추억을 불러낸다. 주우재는 해당 무대를 들은 뒤 “이상형은 이분처럼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실력과 음색에 더해 대중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닌 새 얼굴을 발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름 닦으라고 준 2800억, 어디에 썼나" 태안 복구단체 반환 판결
- ‘암살자(들)’ 이민호 사는 70억 빌라…알고 보니 육영수 아파트 터[누구집]
- "이게 최선입니까?"…현대차 못난이 '조약돌 키', 드디어 안녕[아車차]
- "한국 유학와서 월 330만원 벌어요"…외국인들 사이 퍼진 '꿀알바'
- [그해 오늘]단 3초 만에 292명 삼킨 참사…도망쳤다던 선장, 발견된 곳은
- “병사 말고 부사관 갈까?” 기술부사관 뭐가 다른가 [김관용의 軍界一學]
- "성과급 최소 30억, 서민 탈출한 듯"…삼성전자 '사내부부' 직원 글
- “할머니 옷 아니야?”…GD가 입은 조끼, 알고 보니 66만원[누구템]
- 김태규 "부엉이바위" 발언 사흘 만에…조경태, 봉하마을로
- JYP 고덕 신사옥 철회에…서울시 "SH 잘못처럼 호도해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