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 1위…300만 고지 보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공방 속에서도 한글날 연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16만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 영화는 실존 사건의 영화적 재구성을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과 제작진 고발 등 논란이 이어졌으나, 관객의 발길을 모으며 6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최근 정치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동안 41만201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23만 3963명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영화관에 걸려있는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2026.10.05.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0/newsis/20261010120246466mdoa.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공방 속에서도 한글날 연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16만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명으로 3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 영화는 실존 사건의 영화적 재구성을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과 제작진 고발 등 논란이 이어졌으나, 관객의 발길을 모으며 6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한편 2위는 15만 2104명을 동원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누적 102만 5694명), 3위는 6만 8740명이 본 '타짜: 벨제붑의 노래'(누적 162만 2820명)가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 강호동 아들, '188㎝ 훈남 골퍼' 훌쩍 성장 근황
- 김윤주 "권정열과 결혼 12년, 아이 없는 이유는…"
- '항소심 승소' 유승준, 한국行 시동 거나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집에서 참고 살아"
- 배우 김유정, 한남 유엔빌리지 떠나 성동 월세살이 왜?
- "연애 때문 아냐"…탑 20년 팬사이트 폐쇄 왜?
-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운전 습관 엄격히 돌아볼 것"
-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도경완, 집 공개…"냉장고만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