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도 티켓 팔이 걱정은 해, “콘서트 망해 빚더미…부모님께 손 빌려”(딘딘은딘딘)

이슬기 2026. 10. 10.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이나믹 듀오가 쉽지 않았던 성공에 대해 말했다.

이날 딘딘은 다이나믹 듀오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딘딘은 다이나믹 듀오 콘서트 소식에 "그래도 형님들은 성골팬들이 있지 않나. 티켓팅 할 때 부담이 있나"라고 물었다.

또 다이나믹 듀오는 단 번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올라갔다가 버티다가 망하고 또 버텨온" 가수라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딘딘은 딘딘’
채널 ‘딘딘은 딘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이나믹 듀오가 쉽지 않았던 성공에 대해 말했다.

10월 9일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오늘만큼은 둘보다 나은 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딘딘은 다이나믹 듀오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딘딘은 다이나믹 듀오 콘서트 소식에 "그래도 형님들은 성골팬들이 있지 않나. 티켓팅 할 때 부담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개코는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물가는 계속 올라가니까. 우리 티켓을 소비하는 분들이 1년에 문화 생활에 돈을 쓰리려면. 정말 딱 진짜 좋아하는 것에 쓰시지 않겠나"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콘서트 컨셉도 '가끔씩 오래 보자'고 1년에 망년회 느낌으로 한다.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정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이나믹 듀오는 단 번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올라갔다가 버티다가 망하고 또 버텨온" 가수라 했다. 개코는 "초기에는 우리가 회사를 설립하고 제작사 없이 콘서트를 우리가 제작하자고 했다"면서 워커힐 호텔 콘서트를 준비했으나 장마로 망했던 일화를 꺼내기도. 그는 "부모님한테 돈을 빌려야 하고 매니저들은 다른 일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