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아냐” 이병헌♥이민정 아들 해명하더니, 여동생 손 잡은 뒷모습 ‘포스’ 남달라

이슬기 2026. 10. 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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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훌쩍 큰 남매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큰오빠 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아들 준후 군을, 2023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이요원과 함께 같은 유소년 농구팀 학부모로 아들의 경기를 관람하는 이민정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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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민정이 훌쩍 큰 남매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큰오빠 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걷고 있는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두 자녀 모습이 담겼다. 어린 여동생의 손을 꼭 잡은 오빠의 듬직한 뒷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아들 준후 군을, 2023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이요원과 함께 같은 유소년 농구팀 학부모로 아들의 경기를 관람하는 이민정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민정은 "이렇게 시합 다니고 하니까 마치 준후가 농구 선수인 것처럼 포장되는 경우가 있는데, 또 그건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그는 "준후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다. 준후에게 농구는 일종의 분출구이자 취미이자 뭐 그런 것"이라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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