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NO’ 랄랄, 건강한 돼지는 없다…비만 탈출 후 통통으로 ‘인바디’ 감격

이슬기 2026. 10. 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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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랄랄이 순탄한 다이어트 근황을 이야기했다.

앞서 랄랄은 출산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랄랄은 "체지방률 41%였는데 표준"이라며 33.6% 체지방률을 공개했다.

한편 랄랄은 " 다이어트를 한 지는 6, 7개월 정도 됐으니까 한 번에 쭉 빠진 건 아니지만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안 하는데도 제 의지만으로 금주한 거 아니겠나. 그래서 저는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굉장히 뿌듯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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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소셜미디어
랄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랄랄이 순탄한 다이어트 근황을 이야기했다.

랄랄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인바디 결과를 공유했다. 앞서 랄랄은 출산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마운자로 위고비 등의 주사 없이 10kg 감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랄랄은 "체지방률 41%였는데 표준"이라며 33.6% 체지방률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비만에서 통통으로 내려가는 중"이라 했다. 또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과 함께 "건강한 돼지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 다이어트를 한 지는 6, 7개월 정도 됐으니까 한 번에 쭉 빠진 건 아니지만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안 하는데도 제 의지만으로 금주한 거 아니겠나. 그래서 저는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굉장히 뿌듯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6개월 동안 10㎏ 빼고 금주하고 밥은 똑같이 먹고 운동 러닝+필테=근육량 증가. 체지방만 빼고 있다"며 건강하게 살을 빼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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