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서장훈, "우리나라서 2조 가진 사람 35명, 난 아냐"···2조 재벌설 해명

김효정 2026. 10. 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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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2조 재벌설에 선을 그었다.

이후 서장훈은 김희철의 장난으로 인해 2조 재벌이 되었다며 "우리나라에서 2조 있는 분이 몇 분인지 아냐? 35명이 계신다"라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100명 중에 5, 6명은 진짜 믿는다. 그런데 난 내가 도대체 뭘 해서 2조를 벌 수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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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2조 재벌설에 선을 그었다.

9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서진은 My스타의 방송 녹화가 진행되는 강릉으로 향했다. 그리고 김광규는 서장훈에 대해 대감마님이라며 "재산도 많으신데 열심히 사신다, 재산이 수천억 대인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수천억이 어딨 냐"라고 버럭 했고, 현재 건물을 세 채 갖고 있다며 "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후 서장훈은 김희철의 장난으로 인해 2조 재벌이 되었다며 "우리나라에서 2조 있는 분이 몇 분인지 아냐? 35명이 계신다"라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거기에 장훈이가 들어가냐. 와 대단하신 분이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100명 중에 5, 6명은 진짜 믿는다. 그런데 난 내가 도대체 뭘 해서 2조를 벌 수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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