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돌싱' 이태성, '187㎝' 아들 근황 "전교 1등 놓친 적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태성(41)이 훤칠하게 성장한 아들을 향한 애정과 함께 재혼 및 둘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태성은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2')에 합류해 중학교 3학년인 아들 한승 군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들도 이제 알 거 다 아는 나이가 돼 아빠의 연애를 진심으로 응원해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은 과거 반려견 주치의였던 치과의사 겸 수의사 조희진 씨와 소개팅을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태성. (사진 = '신랑수업'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0/newsis/20261010064901030qyed.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태성(41)이 훤칠하게 성장한 아들을 향한 애정과 함께 재혼 및 둘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태성은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2')에 합류해 중학교 3학년인 아들 한승 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들이 키 187㎝로 나보다 크다. 운동 대신 학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스스로 언급하길 꺼리지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도 이제 알 거 다 아는 나이가 돼 아빠의 연애를 진심으로 응원해준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이태성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싶고, 딸을 품에 안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은 과거 반려견 주치의였던 치과의사 겸 수의사 조희진 씨와 소개팅을 가졌다. 중학교 1학년 딸을 홀로 양육 중인 조 씨와 자녀 양육 및 홀로서기의 공감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이태성은 지난 2012년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 강호동 아들, '188㎝ 훈남 골퍼' 훌쩍 성장 근황
- 김윤주 "권정열과 결혼 12년, 아이 없는 이유는…"
- 장동윤, 5세 연하 김승윤과 오늘 결혼
- '항소심 승소' 유승준, 한국行 시동 거나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 "연애 때문 아냐"…탑 20년 팬사이트 폐쇄 왜?
-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집에서 참고 살아"
-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운전 습관 엄격히 돌아볼 것"
-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도경완, 집 공개…"냉장고만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