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말도 안 되는 '콜라병 몸매'…모두가 놀랄 반전 힙

이승길 기자 2026. 10. 1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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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 소셜미디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에서 고혹적이면서도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세영은 9일 자신의 SNS에 "BIFF"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행사 대기실 뒤편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메탈 체인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빛이 감도는 브라운 헤어를 단정하게 묶어 올린 이세영은 깊게 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직각 어깨선과 매끈한 쇄골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드레스 라인 위로 한 줌에 잡힐 듯한 잘록한 개미허리와 남다른 골반 라인이 대비를 이루며, 그동안 숨겨왔던 독보적인 콜라병 S라인 피지컬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단아함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넘나드는 이세영의 반전 자태를 접한 팬들은 "이세영에게 이런 치명적인 매력이 있었다니", "홀터넥 드레스 완벽 소화", "어깨라인과 몸매가 너무 예쁘다",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이세영의 연기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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