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둘째 출산 후 처진 뱃살 공개…“무리한 다이어트 NO”

김도형 2026. 10. 1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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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둘째 아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오또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는 이렇다"며 출산 한 달 차가 된 자신의 배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앞서 오또맘은 둘째 아이 임신 후 본인 몸의 변화를 시간 흐름에 따라 솔직하게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또맘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미녀 엄마로 SNS상에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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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왼쪽), 출산 후(오른쪽) 모습. 사진 | 오또맘 S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둘째 아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오또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는 이렇다”며 출산 한 달 차가 된 자신의 배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그는 이에 대해 “아직 바람 빠진 듯 흐물흐물한 배도 그대로”라며 “그래도 이 정도면 출산 직후에 비해 많이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동 단유가 되어버려 모유 수유를 못 하고 있는 게 너무 속상하다”며 “이제 천천히 식단 조절도 조금씩 해보려 한다”고 알렸다.

다만 “대신 아직 무리한 다이어트는 NO!”라며 급격한 체중 관리보단 조금씩 몸부터 회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래도 아름답다” “금방 돌아오실 것 같다” “오또맘 몸매처럼 되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또맘 SNS


앞서 오또맘은 둘째 아이 임신 후 본인 몸의 변화를 시간 흐름에 따라 솔직하게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체중이 약 10kg이 증가한 만삭의 몸에도 여전히 아름답고 균형 잡힌 몸매와 분위기로 당당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오또맘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미녀 엄마로 SNS상에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5월에는 사귀던 남자친구와 재혼했고, 약 9개월 만인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darksta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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