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동안 맞아?" 42세 신민아, 파리서 달라보인 얼굴..초근접 셀카로 '미모 증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민아가 초근접 셀카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패션 매거진 계정에는 글로벌 브랜드 L사의 앰버서더인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컬렉션 쇼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신민아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대비되는 가죽 배색 재킷을 착용한 채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그윽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신민아가 초근접 셀카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패션 매거진 계정에는 글로벌 브랜드 L사의 앰버서더인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컬렉션 쇼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신민아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대비되는 가죽 배색 재킷을 착용한 채 인터뷰에 응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 속 얼굴을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42세인 신민아의 나이를 언급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이후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초근접 셀카를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신민아는 그윽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이 가까이 잡힌 사진에서도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직도 '구미호' 때 같다", "파리에서 사진은 카메라가 이상했던 것 같다", "나이 생각하면 진짜 동안인 거다", "급속 동안 맞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