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방차관 도쿄서 회담‥北 핵·미사일 대응 공조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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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어제와 오늘 도쿄를 찾아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을 예방하고, 안도 아쓰시 방위심위관과도 한일 국방차관 회담을 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 차관의 이번 방일은 지난 5월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와 지난달 서울안보대화를 계기로 방한한 안도 아쓰시 방위심위관의 초청에 따른 답방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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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방차관 회담 [연합뉴스/국방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9/imbc/20261009194307743crcf.jpg)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어제와 오늘 도쿄를 찾아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을 예방하고, 안도 아쓰시 방위심위관과도 한일 국방차관 회담을 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한일 국방차관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엄중한 한반도 안보환경 속에서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일·한미일 간 긴밀한 공조가 중요함을 재확인했습니다.
아울러 양 차관은 인공지능과 무인체계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한 국방교류·협력을 미래지향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차관의 이번 방일은 지난 5월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와 지난달 서울안보대화를 계기로 방한한 안도 아쓰시 방위심위관의 초청에 따른 답방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6838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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