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N샷]

안태현 기자 2026. 10. 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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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9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지젤은 하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입술을 삐죽 내미는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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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젤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9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젤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지젤이 딱 달라붙는 레깅스 하의를 입고 남다른 뒤태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지젤은 하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입술을 삐죽 내미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지젤의 글래머 몸매가 돋보이면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컴플랙시티' 일정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일부터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로 이어지는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이후 2027년 1월부터 투어를 재개해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을 찾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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