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FC, 화성에 1-0 신승…선두 수원과 승점 2점차

안경남 기자 2026. 10. 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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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화성FC를 꺾고 선두 수원 삼성을 맹추격했다.

수원FC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화성을 1-0으로 눌렀다.

14경기 무패(8승 6무)를 달린 수원FC는 승점 51점을 기록, 2위 자리를 지켰다.

다급해진 화성은 이후 총공세를 펼쳤으나, 끝내 수원FC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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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배 결승골
[서울=뉴시스]K리그2 수원FC 정승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화성FC를 꺾고 선두 수원 삼성을 맹추격했다.

수원FC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화성을 1-0으로 눌렀다.

14경기 무패(8승 6무)를 달린 수원FC는 승점 51점을 기록, 2위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선두 수원 삼성(승점 53)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

반면 승점 획득에 실패한 화성은 5위(승점 44)로 제자리걸음 했다.

0-0으로 전반을 마친 수원FC는 후반 26분에 터진 정승배의 결승골로 승리를 따냈다.

박철우가 올린 크로스를 정승배가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다.

다급해진 화성은 이후 총공세를 펼쳤으나, 끝내 수원FC 골문을 열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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