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앞둔 배윤정 유산 최초 고백, 올해 초까지 시험관 도전 “둘째 놔버리게 돼”(돈키타카)

이슬기 2026. 10. 9.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윤정이 둘째를 포기했다 밝혔다.

이날 배윤정은 "제가 아이를 낳고 너무 심한 우울증도 경험을 했었고 아이가 어느 순간 짐으로 보인 적도 있었고, 우울증을 심하게 앓는데 저는 사랑 여자로서 태어나서 결혼을 했으면 아이는 꼭 낳아야 된다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올해 초까지도 둘째를 포기하지 못해,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윤정 소셜미디어
채널 ‘카카오뱅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윤정이 둘째를 포기했다 밝혔다.

10월 8일 채널 '카카오뱅크'의 '돈키타카'에는 '결혼·출산 필수일까? 선택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배윤정은 "제가 아이를 낳고 너무 심한 우울증도 경험을 했었고 아이가 어느 순간 짐으로 보인 적도 있었고, 우울증을 심하게 앓는데 저는 사랑 여자로서 태어나서 결혼을 했으면 아이는 꼭 낳아야 된다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인생에서 너가 가장 잘한 게 무엇이냐 그러면 저는 아이를 낳은 거예요. 그게 힘들거든요. 진짜 막 말도 못하는 애랑 24시간 붙어서 돌아버릴 것 같은데, 그거의 10배를 줘요"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올해 초까지도 둘째를 포기하지 못해,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일모레 50인데 올해 초에 시험관을 다시 준비했다”며 “후회하지 말자, 해볼 때까지 해보자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그렇게 약 3개월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지만 유산하고 말았다. 배윤정은 “막상 힘든 상황을 마주하니까 딱 놓게 됐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