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 김윤주♥권정열 살다 보니 무자식 “애 생기면 10cm 러브송에 타격”(돈키타카)

이슬기 2026. 10. 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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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김윤주가 남편 10cm 권정열과 아이를 갖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다만 그는 "저희가 아이를 낳아야 된다라는 생각 뭐 혹은 낳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 이 두 가지를 다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31살에 결혼하고 나서 그냥 하루하루 살다 보니까 지금 이제 마흔이 넘게 이렇게 돼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 돈을 모아야지 뭐 이런 생각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 아무래도 저보다는 이제 남편이 공연을 하는 거에 있어서. 노래 가사가 결혼을 하면은 조금 그런 사랑 얘기하기가 조금 애매한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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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카카오뱅크’
채널 ‘카카오뱅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옥상달빛 김윤주가 남편 10cm 권정열과 아이를 갖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10월 8일 채널 '카카오뱅크'의 '돈키타카'에는 '결혼·출산 필수일까? 선택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윤주는 결혼 12년 차인 권정열과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지낸다는 말에 모두가 놀랐을 정도.

그는 "만약에 아이가 있었으면 100% 싸웠을 것 같아요"라며 "왜냐하면, 아이가 있으면은 깨끗하고 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당연히 뭔가 해야 되는 거니까 신경이 쓰일 수 있는데, 저희는 그냥 둘이 살고 있으니까. 서로 타협하면서 지내는 것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김윤주는 아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 애기를 낳으면은 그리고 저랑 정열 씨랑 정말 잘 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좋아하니까"라고 했다.

다만 그는 "저희가 아이를 낳아야 된다라는 생각 뭐 혹은 낳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 이 두 가지를 다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31살에 결혼하고 나서 그냥 하루하루 살다 보니까 지금 이제 마흔이 넘게 이렇게 돼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 돈을 모아야지 뭐 이런 생각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 아무래도 저보다는 이제 남편이 공연을 하는 거에 있어서. 노래 가사가 결혼을 하면은 조금 그런 사랑 얘기하기가 조금 애매한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라고 했다.

김윤주는 "그래서 저는 그런 게 상관이 별로 없었지만 그래서 그런 거에 있어서 일하는 거에 제가 좀 그런 걸 안 하고 싶었던 것도 맞는 것 같아요. 한창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애기를 낳아서 갑자기 노래들이 사랑 얘기에서 갑자기 인생 얘기로 바뀌는 게 10cm는 그게 좀 안 어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저 나름으로 들었었던 것 같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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