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 김윤주♥권정열 살다 보니 무자식 “애 생기면 10cm 러브송에 타격”(돈키타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상달빛 김윤주가 남편 10cm 권정열과 아이를 갖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다만 그는 "저희가 아이를 낳아야 된다라는 생각 뭐 혹은 낳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 이 두 가지를 다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31살에 결혼하고 나서 그냥 하루하루 살다 보니까 지금 이제 마흔이 넘게 이렇게 돼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 돈을 모아야지 뭐 이런 생각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 아무래도 저보다는 이제 남편이 공연을 하는 거에 있어서. 노래 가사가 결혼을 하면은 조금 그런 사랑 얘기하기가 조금 애매한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옥상달빛 김윤주가 남편 10cm 권정열과 아이를 갖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10월 8일 채널 '카카오뱅크'의 '돈키타카'에는 '결혼·출산 필수일까? 선택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윤주는 결혼 12년 차인 권정열과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지낸다는 말에 모두가 놀랐을 정도.
그는 "만약에 아이가 있었으면 100% 싸웠을 것 같아요"라며 "왜냐하면, 아이가 있으면은 깨끗하고 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당연히 뭔가 해야 되는 거니까 신경이 쓰일 수 있는데, 저희는 그냥 둘이 살고 있으니까. 서로 타협하면서 지내는 것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김윤주는 아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 애기를 낳으면은 그리고 저랑 정열 씨랑 정말 잘 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좋아하니까"라고 했다.
다만 그는 "저희가 아이를 낳아야 된다라는 생각 뭐 혹은 낳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 이 두 가지를 다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31살에 결혼하고 나서 그냥 하루하루 살다 보니까 지금 이제 마흔이 넘게 이렇게 돼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 돈을 모아야지 뭐 이런 생각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 아무래도 저보다는 이제 남편이 공연을 하는 거에 있어서. 노래 가사가 결혼을 하면은 조금 그런 사랑 얘기하기가 조금 애매한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라고 했다.
김윤주는 "그래서 저는 그런 게 상관이 별로 없었지만 그래서 그런 거에 있어서 일하는 거에 제가 좀 그런 걸 안 하고 싶었던 것도 맞는 것 같아요. 한창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애기를 낳아서 갑자기 노래들이 사랑 얘기에서 갑자기 인생 얘기로 바뀌는 게 10cm는 그게 좀 안 어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저 나름으로 들었었던 것 같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父 수양딸’ 윤소희, 며느리 홀대 논란에 비난…송지은→김기리 이어 댓글창 닫나[종합]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채시라, 57세 안 믿기는 미모…흰 티에 청바지 ‘심플’ 패션도 우아하게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윤세아, ‘나혼산’ 자연인 김민과 허리 꼭 끌어안은 밀착 포옹 공개‥무슨 관계길래
- 박위家 수양딸이 뭐길래? 박진희→윤소희 ‘송지은 시누이’ 라인업 재조명
- “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허영만 회복 중이랬는데, 가짜 부고 들썩→글 삭제·착각 해프닝
- ‘나혼산’ 김민, 또 조작설 나올라…수염 깎고 턱시도 입으니 ‘누구세요’
- 최민식도 있는데‥한소희, 류혜영 SNS 투샷 실종에 “난 왜 없어”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