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지켜보는 탬파베이 외야진 ‘딱 봐도 관중이 방해했네’ [MK포토]

고홍석 MK스포츠 기자(kohs74@maekyung.com) 2026. 10. 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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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

탬파베이 외야진이 6회말 앤소니 볼피의 홈런 타구에 대한 리플레이 판독 결과를 전광판을 통해 지켜보고 있다.

탬파베이는 2-2로 맞선 6회초 빅터 메사 주니어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간 것이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됐다.

양키스는 6회말 앤소니 볼피의 홈런성 타구가 관중 방해로 2루타가 인정되면서 1득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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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

탬파베이 외야진이 6회말 앤소니 볼피의 홈런 타구에 대한 리플레이 판독 결과를 전광판을 통해 지켜보고 있다. 이 장면은 관중 방해가 인정돼 2루타로 정정됐다.

이날 경기 탬파베이가 4-3으로 승리, 시리즈 3연승으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조니 데루카, 빅터 메사 주니어, 세드릭 멀린스
탬파베이는 2-2로 맞선 6회초 빅터 메사 주니어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간 것이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됐다.

양키스는 6회말 앤소니 볼피의 홈런성 타구가 관중 방해로 2루타가 인정되면서 1득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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