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둘째 출산 16일 만에 위켄드 콘서트行…산후조리원 대신 '공연장 나들이'

김준석 2026. 10. 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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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지 16일 만에 콘서트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서울에서 열린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공연을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출산한 박신혜는 이날 공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켄드의 라이브 무대를 즐겼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첫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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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지 16일 만에 콘서트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서울에서 열린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공연을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출산한 박신혜는 이날 공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켄드의 라이브 무대를 즐겼다. 둘째 출산 후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전해진 공연장 나들이로 눈길을 끌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박신혜는 산후조리 기간 중 잠시 틈을 내 글로벌 팝스타의 라이브 무대를 즐기며 일상 속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첫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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