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북한 김여정 담화만 봐도 정동영은 탄핵감"

이현정 2026. 10. 8.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담화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국정감사 질의 답변을 언급한 것을 두고, 북한에 빠져나갈 길을 만들어준 거라며 탄핵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8일) SNS를 통해 김여정의 담화만 봐도 정 장관이 어느 쪽을 돕고 있는지는 명확하다며, 북한을 위하는 게 정 장관의 목표라면 100% 과업 완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담화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국정감사 질의 답변을 언급한 것을 두고, 북한에 빠져나갈 길을 만들어준 거라며 탄핵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8일) SNS를 통해 김여정의 담화만 봐도 정 장관이 어느 쪽을 돕고 있는지는 명확하다며, 북한을 위하는 게 정 장관의 목표라면 100% 과업 완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같은 당 5선 나경원 의원도 SNS에서 정 장관을 향해 이쯤 되면 탄핵 돼야 한다고 성토했고, 김기현 의원도 장관직을 내려놓고 김여정의 심기 경호실장이 되라고 비판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SNS를 통해 북한의 지뢰 공격을 공격이라 못하고 불의의 사고라고 왜곡한 이재명 정권이 북한에 모욕적인 사실 왜곡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질타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