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복귀 꿈 잇는다' 양천 TNT FC, 2027 사회복무요원 선수 선발

황찬민 2026. 10. 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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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디비전 시스템의 선두주자인 양천 TNT FC가 사회복무요원 선수들의 프로 무대 복귀를 돕기 위해 '2027시즌 선수단' 공개 모집에 나섭니다.

모집 대상은 프로 및 세미프로 출신으로,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거나 복무 예정인 선수입니다.

해마다 프로 선수를 배출하며 K5(5부리그)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한 양천 TNT FC는, 서울 양천구를 연고로 지역사회 및 기업과 상생하는 '한국형 축구단'의 모범 사례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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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천 TNT FC


한국 축구 디비전 시스템의 선두주자인 양천 TNT FC가 사회복무요원 선수들의 프로 무대 복귀를 돕기 위해 '2027시즌 선수단' 공개 모집에 나섭니다.

모집 대상은 프로 및 세미프로 출신으로,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거나 복무 예정인 선수입니다.

양천 TNT FC는 복무 기간이 축구 경력의 공백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난 2024시즌부터 맞춤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중 일과 후 진행되는 훈련과 주말 K5리그, 코리안컵 등 공식 경기 출전을 연계해 실전 감각과 체력 유지를 적극 지원합니다.

이미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연수 등 여러 선수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복귀했으며, 현재도 다수의 선수가 다음 진로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해마다 프로 선수를 배출하며 K5(5부리그)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한 양천 TNT FC는, 서울 양천구를 연고로 지역사회 및 기업과 상생하는 '한국형 축구단'의 모범 사례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2027시즌 선수 선발 지원 및 관련 문의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황찬민 기자 / hwang.ch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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