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1R 공동 6위...선두와 3타 차

진병두 2026. 10. 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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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언더파 68타를 친 김효주가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첫날 공동 6위에 오르며 대회 3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김효주는 8일 고양 뉴코리아CC(파72)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보기 없이 7타를 줄인 선두 파트리치에 마츠코바(체코)와는 3타 차다.

6번 홀 보기 뒤 8번 홀 버디로 전반을 이븐파로 마친 그는 후반 13번 홀 버디에 이어 15~17번 홀 3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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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의 1라운드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4언더파 68타를 친 김효주가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첫날 공동 6위에 오르며 대회 3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김효주는 8일 고양 뉴코리아CC(파72)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보기 없이 7타를 줄인 선두 파트리치에 마츠코바(체코)와는 3타 차다. 야마시타 미유(일본) 등 4명이 5언더파로 공동 2위다.

6번 홀 보기 뒤 8번 홀 버디로 전반을 이븐파로 마친 그는 후반 13번 홀 버디에 이어 15~17번 홀 3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2024년 초대 대회와 지난해 우승에 이어 3년 연속 정상을 노린다.

보기 없이 4타를 줄인 박성현도 공동 6위, 아마추어 구민지는 공동 11위다.

이 대회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ET 대회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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