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SOUL·LITE, 남녀 그룹 동시 출격…13일 디지털 싱글 발매

정에스더 2026. 10. 8.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2O엔터테인먼트가 보이그룹 'A2O SOUL'과 걸그룹 'A2O LITE'를 동시에 출격시키는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A2O SOUL'의 'SUPERSTAR'와 'A2O LITE'의 'NEON'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동시에 발매되며, 이를 통해 각 팀의 음악적 방향성과 개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수만·유영진 참여…오는 12일 글로벌 데뷔쇼 후 13일 싱글 발매
출처:A2O엔터테인먼트

(MHN 정에스더 기자) A2O엔터테인먼트가 보이그룹 'A2O SOUL'과 걸그룹 'A2O LITE'를 동시에 출격시키는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일 팀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남녀 그룹을 함께 선보이는 이례적인 전략을 취한다.

프로모션의 포문을 여는 공식 채널은 8일 오후 6시에 오픈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EXT WEEK' VCR을 통해 두 팀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어 SNS를 통해 'A2O SOUL'의 무드 필름 티저와 'A2O LITE' 멤버들의 개별 트레일러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키 프로듀서 이수만이 있으며, 유영진 프로듀서가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해 두 팀의 서로 다른 색깔을 완성한다. 오랜 시간 K팝 제작 시스템을 이끌어온 이수만의 새로운 제작 방향성과 유영진의 프로듀싱이 결합해 두 팀의 서로 다른 음악적 정체성을 만들어간다.

특히 'A2O SOUL'과 'A2O LITE'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세계관이 도입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서로 다른 콘셉트를 가진 두 팀이 어떤 서사를 만들어갈지가 핵심 요소다.

두 팀의 실체는 오는 12일 열리는 글로벌 론칭 무대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에서 드러난다. 이번 데뷔쇼에서는 두 팀의 첫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들을 하나로 묶는 세계관이 최초로 소개된다. 해당 무대는 M2와 Mnet Plus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된다.

정식 데뷔곡은 오는 13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A2O SOUL'의 'SUPERSTAR'와 'A2O LITE'의 'NEON'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동시에 발매되며, 이를 통해 각 팀의 음악적 방향성과 개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오는 12일 글로벌 데뷔쇼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와 오는 1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을 통해 A2O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K팝 론칭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A2O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