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와 결별' 임세주, 직접 입 열었다… "연기로 기억되길"

주미소 2026. 10. 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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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세주가 유승호와의 오랜 연애와 결별 사실이 알려진 뒤 직접 심경을 밝혔다.

8일 임세주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 유승호와의 열애 및 결별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유승호와 임세주가 약 6년간 교제해왔다는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열애 보도 이후 임세주의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와 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결별한 사이"라는 입장을 전하며 사태를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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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로 기억될까 우려스럽다"... 임세주, 유승호와 6년 열애·결별 직접 언급
출처:임세주

(MHN 주미소 기자) 배우 임세주가 유승호와의 오랜 연애와 결별 사실이 알려진 뒤 직접 심경을 밝혔다.

8일 임세주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 유승호와의 열애 및 결별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또한 배우로서 작품보다 사생활로 먼저 대중에게 알려지게 된 데에 대한 부담과 앞으로 연기로 평가받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날 임세주는 유승호와의 관계에 대해 "연인 사이였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세주는 배우로서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상황에서 사생활로 이름이 알려진 것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 제가 작품보다 사생활로 기억될까 걱정된다"며 "독립적인 배우로 바라봐주시고 연기로써 평가해주셨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유승호와 임세주가 약 6년간 교제해왔다는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열애 보도 이후 임세주의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와 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결별한 사이"라는 입장을 전하며 사태를 종결했다.

한편 임세주는 지난 2011년 싱글 'Love Love Love'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영화 '장수상회'를 시작으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별난 가족', '황금빛 내인생', '국민 여러분!', '메모리스트', '살인자ㅇ난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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