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앤더블, 절제된 눈빛과 깊어진 분위기

이민지 2026. 10. 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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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더블(AND2BLE)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줬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0월 8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Obser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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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줬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0월 8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Obser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원색 배경 위로 앤더블의 성숙해진 비주얼이 담겨 있다. 다섯 멤버는 호기심이 관심으로 번져가는 감정의 변화를 절제된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내며 또 한 번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 선보이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완성도 높은 티징 콘텐츠로 컴백 주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인 가운데, 앤더블이 새롭게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앤더블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느새 '관심'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한층 세련된 감각으로 담아낼 전망이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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