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美 차세대 자주포' 생산 채비..체코 트럭섀시 공급받는다
김윤호 2026. 10. 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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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USA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생산 준비를 본격화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체코 CSG의 '타트라 포스' 트럭 섀시를 공급받아 차륜형 자주포를 생산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USA는 미 육군과 3500억원 규모 시제품 18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시제품 초도물량은 국내에서 제작되고, 전면 양산될 예정인 2028년부터는 미국 내 공장에서 연간 최소 48대 자주포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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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한화디펜스USA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생산 준비를 본격화했다. 체코 최대 방위산업체과 함께하면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체코 CSG의 '타트라 포스' 트럭 섀시를 공급받아 차륜형 자주포를 생산할 예정이다. CSG는 이전부터 긴밀히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던 업체로 알려졌다.
한화디펜스USA는 미 육군과 3500억원 규모 시제품 18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시제품 초도물량은 국내에서 제작되고, 전면 양산될 예정인 2028년부터는 미국 내 공장에서 연간 최소 48대 자주포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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