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둘째 딸' 박시우, 한예종 연기과 수석 입학→6개월 만에 이미지 180도 변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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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
박시우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기분 전환해 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박시우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데 대해 "자랑할 것밖에 없다"라며 "특별히 무엇을 해준 게 없다. 본인이 언니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박남정은 1999년 모델 출신 허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박시은, 박시우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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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
박시우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기분 전환해 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시우는 실내에서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쥔 채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데님 원피스를 입은 그는 앞머리를 내린 풀뱅에 자연스러운 컬을 더한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줬다. 디저트를 입에 넣고 환하게 웃는 장면도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앞머리 귀엽다" "완벽 소화" "언니랑 똑 닮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앞서 박남정은 지난달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서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박시우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데 대해 "자랑할 것밖에 없다"라며 "특별히 무엇을 해준 게 없다. 본인이 언니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남정은 "시우는 초등학생 때부터 전교 회장도 하고 중학교 때 구에서 개최한 합창대회에서도 1등을 했었다"라며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도 오로지 눈 뜨면 공부만 하는 아이처럼 살았다. 옆에서 공부하라고 한 적이 없는데 스스로 느낀 게 있나 보더라. 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대견해했다.

2004년생 박시우는 한예종 연극원에 진학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 8월 자신의 계정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연극, 뮤지컬 다 보는 것도 좋아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현재는 매체 쪽을 바라보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드라마와 영화 등 매체 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남정은 1999년 모델 출신 허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박시은, 박시우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박시은은 아역 배우로 활동했으며 이후 2020년 그룹 '스테이씨'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박시우는 지난 4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유희동과 최종 커플로 맺어져 화제를 모았다.
윤시은 기자 / 사진=박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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