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수 송하예,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 11월 8일 결혼

이민지 2026. 10. 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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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하예와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11월 부부가 된다.

10월 8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송하예와 조매력(본명 조장우)은 오는 1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송하예와 조매력은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송하예가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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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조매력 웨딩화보/뉴스엔 단독 입수
송하예 조매력 웨딩화보/뉴스엔 단독 입수
송하예 조매력 웨딩화보/뉴스엔 단독 입수
송하예 조매력 웨딩화보/뉴스엔 단독 입수
송하예 조매력 웨딩화보/뉴스엔 단독 입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송하예와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11월 부부가 된다.

10월 8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송하예와 조매력(본명 조장우)은 오는 1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송하예와 조매력은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송하예가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

뉴스엔이 단독 입수한 웨딩화보에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청첩장에는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려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송하예는 지난 8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로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과연 내가 만들 수 있을까 오래 고민했던 것 같다. 그런 나에게 그 꿈을 함께 꾸고 싶게 만들어준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내 편에 서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송하예는 SBS ‘K팝스타 시즌2’, JTBC ‘메이드 인 유’ 등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빼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 받았으며 지난 2014년 첫 싱글 ‘처음이야’로 정식 솔로 데뷔했다. 이후 '니 소식', '새 사랑', '떠날거면 날 사랑하지나 말지' 등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조매력은 여행·문화·음악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끌며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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