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혼했는데 전 남편 질투?…판빙빙과 투샷에 “나보다 예뻐?”

강경민 2026. 10. 8. 15: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가 중국 톱스타 판빙빙과 만난 사진을 보내자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화와 판빙빙이 나란히 서서 촬영한 투샷과 함께 진화와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함소원은 "아직도 나를 화나게 하는 전남편!"이라며 "이틀 전 전남편에게 연락이 와서 '이번 주 자신을 보기 힘들 것'이라고 하더라"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가 중국 톱스타 판빙빙과 만난 사진을 보내자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화와 판빙빙이 나란히 서서 촬영한 투샷과 함께 진화와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함소원은 “아직도 나를 화나게 하는 전남편!”이라며 “이틀 전 전남편에게 연락이 와서 ‘이번 주 자신을 보기 힘들 것’이라고 하더라”고 적었다. 이어 “여자랑 있다고 연락이 와서 또 콧방귀를 뀌었다”며 진화가 부산에 판빙빙을 보러 간 사실을 전했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나보다 예쁘냐는 물음에 아직도 답변이 없다”며 “진화 씨가 나에게 오히려 콧방귀를 뀐다”고 질투 섞인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서울 오기만 해봐라!”라는 경고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가 판빙빙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두 사람이 나눈 대화창에는 “나보다 이뻐? 아니지?”라는 함소원의 물음에 진화는 웃음만 남기고 정확한 답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지만 지난 202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방송과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딸의 양육을 위해 꾸준히 왕래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