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나 어떻게 할까?"…한국인 10%, 이별·퇴사도 AI 조언 따른다

양혜림 디자이너 2026. 10. 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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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생성형 AI의 과의존과 부작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을 돕기 위한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1개월 내 생성형 AI를 이용한 15~79세 국민 1019명을 조사한 결과, 81.3%는 과제·업무나 정보 검색 등을 목적으로 AI를 처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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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생성형 AI의 과의존과 부작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을 돕기 위한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1개월 내 생성형 AI를 이용한 15~79세 국민 1019명을 조사한 결과, 81.3%는 과제·업무나 정보 검색 등을 목적으로 AI를 처음 이용했다. 그러나 현재 68.8%는 일상 대화, 감정적 교감·위로, 정신건강·심리상담 등 정서적 목적으로도 AI를 이용한다고 확인됐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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