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한국 축구, FIFA 랭킹 32위 유지…일본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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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로 A매치 4경기를 치른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를 유지했다.
7일(현지 시간) FIFA가 업데이트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32위로, 지난 7월과 같은 순위를 지켰다.
이후 해당 A매치 시간이 끝나면 공식적으로 순위를 업데이트한다.
홍명보 감독이 물러난 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부임한 한국 축구는 A매치 4경기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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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의 경기,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9.28.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newsis/20261008142801708upjd.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모레노호로 A매치 4경기를 치른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를 유지했다.
7일(현지 시간) FIFA가 업데이트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32위로, 지난 7월과 같은 순위를 지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승 2패로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축구는 2021년 12월(33위) 이후 4년 7개월 만에 30위 밖으로 순위가 내려갔다.
FIFA는 A매치가 결과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이후 해당 A매치 시간이 끝나면 공식적으로 순위를 업데이트한다.
이번 랭킹은 9월21일부터 이달 6일까지 국가별로 최대 4경기까지 치를 수 있었던 A매치 기간 성적을 반영했다.
홍명보 감독이 물러난 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부임한 한국 축구는 A매치 4경기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긴 뒤 우루과이에 1-4로 크게 졌다.
이후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고,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눌렀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는 일본이 1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3위, 호주는 26위다.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이 세계 1위를 지킨 가운데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가 2~4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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