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 '좋은 일자리'로…노사정 실태조사 TF 출범

CBS노컷뉴스 김민재 기자 2026. 10. 8.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택시업종의 노동환경 현실을 노-사-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살핀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8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택시업종 노‧사 및 전문가와 함께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가칭)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앞으로 TF는 전문가 등의 발제를 통해 택시업 노동환경에 대한 그간의 조사, 해외사례 등을 살펴보고, 노‧사의 의견을 수렴해 택시업 관련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 킥오프
류영주 기자


택시업종의 노동환경 현실을 노-사-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살핀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8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택시업종 노‧사 및 전문가와 함께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가칭)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는 택시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출범했다.

TF에는 택시업 노동계를 대표해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과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가 참여한다.

경영계를 대표해서는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정부에서는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가 나섰고, 각 노·사·정이 추천한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택시업이 일하고 싶은, 보다 좋은 일자리로 변모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이를 위한 TF 운영 방향 및 향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TF는 전문가 등의 발제를 통해 택시업 노동환경에 대한 그간의 조사, 해외사례 등을 살펴보고, 노‧사의 의견을 수렴해 택시업 관련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www.nocutnews.co.kr/jebo/write.aspx

CBS노컷뉴스 김민재 기자 ten@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