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재정정보원 해킹 시도 급증…1년 새 94건→587건
전진우 2026. 10. 8.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 예산과 국고보조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재정정보원을 겨냥한 해킹 시도는 2023년 94건에서 2024년 587건으로 6.2배 급증했다. 지난해에도 569건이 탐지돼 2년 연속 500건대를 기록했다. 올해는 7월까지 258건으로, 이 가운데 유해 IP주소 접속 등이 167건을 차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 예산과 국고보조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재정정보원을 겨냥한 해킹 시도는 2023년 94건에서 2024년 587건으로 6.2배 급증했다. 지난해에도 569건이 탐지돼 2년 연속 500건대를 기록했다. 올해는 7월까지 258건으로, 이 가운데 유해 IP주소 접속 등이 167건을 차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수동서 탁구 치는 저스틴 비버…여유 가득
-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
- 김혜선 독일 남편 "고국 돌아가고 싶어" 결국 눈물
-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다섯 곳 골절…"하반신 감각 안 느껴져"
- 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에 한숨…"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해"
- 한혜진 딸, 수영장서 아이 구했다…그런데 엄마에게 한 말이
- [인터뷰] 아나운서 그만두고 기업 법무팀으로…김수민이 찾은 '라이프 코어'
- 이규한, 솔비 유튜브 깜짝 등장…"20년 전부터 좋아해"
- 김현중 혼외자, 학생회장 됐다…"공부 잘하고 잘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