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상장 주관은행 선정”<블룸버그>
워싱턴=이태규 특파원 2026. 10. 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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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내년 미국 기업공개(IPO)를 위해 주관 은행들을 선정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IPO를 위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했다.
SK하이닉스 측은 자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현재로서 구체적 계획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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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모건스탠리 선정”
로이터연합뉴스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내년 미국 기업공개(IPO)를 위해 주관 은행들을 선정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IPO를 위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했다. 블룸버그는 IPO를 통해 약 100억달러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논의가 진행 중이고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며 더 많은 은행이 참여할 수 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SK하이닉스 측은 자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현재로서 구체적 계획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워싱턴=이태규 특파원 classi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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